D-day

며칠 남았고, 지금 무엇을 할 때인가

남은 날짜만 세는 것으로는 할 일이 정해지지 않습니다. 날짜를 넣으면 그 시기에 해야 할 것까지 같이 냅니다.

아직 확정 전이면 후보 날짜를 넣어 보세요.

날짜를 고르면 남은 기간과 지금 할 일을 알려 드립니다.

남은 날짜는 한국 시간(KST) 기준입니다. 단계는 흔한 진행 순서를 정리한 것이라 예식장·지역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

전체 흐름은 이렇습니다

계산기는 지금 단계만 보여 줍니다. 앞뒤가 궁금하면 여기서 한눈에 보세요.

  1. D-12개월 ~ D-10개월날짜와 예산부터. 이 둘이 나머지를 전부 정합니다.
  2. D-10개월 ~ D-8개월가장 큰 계약. 여기서 전체 비용의 절반이 정해집니다.
  3. D-8개월 ~ D-6개월양가와 관련된 것들. 시간이 걸리고 말이 오갑니다.
  4. D-6개월 ~ D-3개월사진과 옷. 일정이 몰리는 시기입니다.
  5. D-3개월 ~ D-1개월사람을 부르는 일. 명단이 곧 식대입니다.
  6. D-1개월 ~ 당일남은 돈과 동선.

각 단계에 왜 그때 해야 하는지까지는 준비 체크리스트에 적어 두었습니다.

자주 묻는 것

결혼 준비는 몇 개월 전부터 시작하나요?
보통 12개월 전부터입니다. 상견례와 총예산을 먼저 정하고, 10~8개월 전에 예식장을 계약합니다. 인기 날짜는 1년 전에 차기 때문에 날짜 후보를 일찍 잡는 것이 좋습니다.
D-day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결혼식 당일을 D-day로 두고 남은 날짜를 셉니다. 이 계산기는 한국 시간(KST) 기준으로 오늘부터 결혼식까지의 달력 일수를 셉니다.
남은 기간이 짧으면 어떻게 하나요?
예식장과 스드메 계약이 가장 먼저입니다. 두 가지가 전체 비용의 절반을 정하고 날짜를 잡아야 나머지가 따라옵니다. 청첩장과 하객 명단은 그다음입니다.